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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ETTER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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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내일을 위한 지원

Green Light Project

Green Light Project

2012년부터 시작된 그린라이트 프로젝트(GLP:Green Light Project)는 한계에 직면한 사람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개인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자립을 지원하는 기아자동차의 글로벌 사회공헌 대표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아프리카 8개국 11개 지역사회에 GLP 직업훈련센터와 중등학교, 보건센터를 건립하고 자동차업 특성을 살려 이동의 자유를 보장해 주는 다양한 모빌리티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는 5년간의 재정적 지원 및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 후, 운영 시스템을 지역사회에 이양합니다. 이양 이후 기아자동차는 NGO와 협력하여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 및 모니터링을 실시 합니다. 2012년 첫 사업을 시작한 탄자니아 중학교와 말라위 보건센터가 2017년에 성공적으로 현지 이양하였으며, 2018년 7월에는 모잠비크 자발라와 말라위 릴롱궤 지역의 GLP중등학교를 지역주민들에게 성공적으로 이양하였습니다. 말라위의 GLP스쿨은 사립학교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지 지역사회의 NGO인 ‘Hope For People Empowerment Ministry’ 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업료와 양질의 교육서비스 덕분에 160명에서 시작한 학교가 현재 재학생이 1,000명 가까이 될 정도로 발전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학비 수익으로 약 90%의 학교 운영비를 확보하여 재정 자립도를 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글로벌 사회공헌 가치를 전파하고자 아프리카 대륙뿐만 아니라, 해외 생산법인이 위치해 있는 멕시코, 그리고 2019년 양산 예정인 인도에도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년 현지 이양되는 사업들과 동시에, 새로운 지역에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기아자동차는 전 세계 개발도상국가에 그린라이트 프로젝트의 가치를 널리 알려 차별없이 모두가 행복한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초록여행

초록여행

초록여행은 편리하고 자유로운 이동의 필요성이 절실하지만 정작 혜택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기아자동차의 대표적인 국내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2012년 6월 초록여행이 시작된 이후 2018년 12월까지 6년 반 동안 44,073명이 지구를 67.5바퀴 도는 거리에 해당하는 약 270만km를 여행했고, 2018년에는 누적 인원의 21%인 9,320명이 참여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렸습니다. 초록여행은 차량 무상제공을 통해 장애인 가족여행을 지원하며, 장애인들의 자가운전과 전동·수동 휠체어 수납이 가능한 카니발 이지 무브 차량 13대가 운용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림청과 업무 협약을 하고 이동지원뿐 아니라 장애인 여행에 필요한 숙박 및 체험 등을 추가 지원하였습니다. 2020년까지 연간 1만 명에게 여행을 지원하고 1천 건의 여행정보를 축적해 누적 6만 명의 사람들에게 1만 건의 혜택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신규 권역 확대 및 SNS 홍보 강화를 통하여 사업의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성장세대 교통 안전 강화

성장세대 교통 안전 강화

지속가능한 미래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아자동차는 그 미래를 살아갈 현재의 어린이들과 청년들의 꿈과 희망, 안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합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의 가장 큰 원인은 운전자의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어린이들의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그린라이트 카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린라이트 카드는 KC인증을 획득한 가방부착형 교통안전 용품으로 움직이는 안전표지판 역할을 해줍니다. 기아자동차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동안 매년 20만 개씩 총 60만 개의 ‘그린라이트 카드’를 전국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책가방에 달아줄 예정입니다. 단순히 교통안전 예방 용품을 나눠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로교통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방문형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기아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등하교 지도를 돕는 등 종합적인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드클로버는 Mobility라는 기아자동차의 사회공헌 공유가치를 체험하고 실천하는 기아자동차의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2018년에는 기존의 교통약자 관련 활동뿐 아니라 이동수단 관련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실현해보면서 활동의 폭을 넓혔습니다. 영유아동반자, 임신부, 외국인, 엘리베이터, 이동놀이수단 관련 사회공헌활동을 팀별로 실행하였으며, 활동 이후에는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인식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하며 많은 분들과 지역사회의 고민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굿 모빌리티 캠페인, 청춘 내:일을 그리다

‘청춘, 내:일을 그리다’

‘청춘, 내:일을 그리다’는 카쉐어링 플랫폼을 연계하고 기아자동차의 사회공헌 공유가치인 Mobility와 Challenge를 고려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입니다. 고객이 카쉐어링 플랫폼 內 기아자동차 차량을 이용하면, 주행거리 당 일정 금액을 기아자동차가 적립하여 사회적 경제 영역의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춘, 내:일을 그리다’는 크게 창업이론교육과 비즈니스모델링 실습 교육으로 나뉘며, 우수참가팀의 경우 창업지원금과 정부 사업인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 우선선발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2017년 출범 이후 기아자동차는 ‘청춘, 내:일을 그리다’를 통해 3회의 사업 동안 총 5억 1천만 원을 모금하였으며, 32개 팀 90여 명의 청년사업가에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하였습니다. 2019년에는 창업 실패자를 위한 재기 지원을 새로 포함하여, 창업 전ㆍ후반부를 모두 포괄하는 사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